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이 있어 정리해서 글을 쓰고 싶은데

타이핑하느라 손가락 움직이는 것조차 귀찮을 때가 있다


생각한 것을 그대로 옮겨 타이핑해주는 스마트기기 어디 없나..

아니면 내가 매그니토가 되어 키보드에 손안대고 마우스에 손안대고

조작을 해야 하나

모바일이면 터치도 해야하는데 매그니토라면 가능한가

아님 미사카 미코토라면 손안대고 터치 가능할까


아무튼 생각한 것을 그대로 옮겨적고 싶다


물론 그게 가능해진다면

타이핑 할때보다 더 글정리가 어렵겠지

생각은 더욱 중구난방 떠오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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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 2016.05.09 23:57

가끔 쓸데없이 앱만 잔뜩 깔기가 귀찮아서


모바일웹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모바일 제대로 지원 안하고,


지원해도 기능이 제대로 안 먹는 사이트 가면 화딱지 난다


내 블로그에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지금같이 PC를 자주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모바일이 있다는 것이 다행인데


이래서 sns에는 글이 척척 올라가지고


블로그에는 잘 안오게 되나 보다.


그래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블로그에 쓰고 싶을 때가 있긴 한데 말이다


페이스북을 이용해야 하나...


아휴 정말 복잡하다


복잡한 심경 정리해서 글쓰기가 뭐 이리도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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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 2016.04.17 21:23
9시~12시 사이에 하는 CBS라디오 방송이  참 좋다.

아쉬운 점은 광고가 너무 거슬린다.
(슬프게도 광고없는 방송은 거의 없다)

내 신청곡이 나올 때는 정말 기쁘다.
그 때는 그 곡이 정말 열배는 더 좋게 들린다

어릴 때 라디오에 신청하려면 엽서나 편지를 보내야 했었는데
모 방송은 팩스로도 사연을 받았었다
그걸 들으며 도대체 팩스가 뭐길래 저렇게 곧바로 사연을 보낼수 있나
나도 집에 팩스가 있어서 보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팩스는 집에 있을 필요가 없다. 그때 팩스보냈던 사람들은 그럼 일하다 사무실에서 팩스를 보낸 건가??)

지금은 스마트폰 하나면 간단히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참 편하다.
그만큼 사연과 메시지가 엄청나게 폭주하겠지

그리고
저녁6~8시에는 배캠이 제일 좋다
선곡이 완전 내취향~인데
여기는 너무나 인기 방송이라
내 신청곡이 거의 선택되지 않는다. 아쉽다.

될때까지 신청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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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니 2016.03.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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